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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선정 대형연구센터

2011년 선정된 71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2014년 28개의 중형 연구단으로 성장, 2017년에는 14개의 대형 연구센터로 진입하여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The Commons for Sustainable Society) (최현 – 제주대)

(업데이트 예정)

교차·횡단·융합의 탈서구중심주의 미래사상 연구 (A Study of Post-Eurocentric Future Political Thought of Cross-Cultural Transversal Fusion) (강정인 – 서강대)

(업데이트 예정)

글로컬문화와 공감사회 (Glocal Culture and Empathetic Society) (장원호 – 서울시립대)

(업데이트 예정)

다중격차시대의 융합적 사회통합 (Toward Convergent Social Integration in The Age of Multiple Divide) (유승호 – 강원대)

(업데이트 예정)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실현과 정착 (Realization and Settlement of Warm Educational Community) (정계숙 – 부산대)

(업데이트 예정)

마음체계의 통합기제 연구 및 사회통합이론 재구성 (A Study on Integration Mechanism of Mind System and Reconstruction of Social Integration Theory) (이우영 – 북한대학원대)

(업데이트 예정)

불평등 시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의 갈등과 조화 (Conflict and Coordination of Market Economy and Democracy in the Age of Inequality) (권혁용 – 고려대)

(업데이트 예정)

성공적인 고령화 사회: 유전자, 뇌, 사회연결망을 거쳐 공동체까지 (Successful ageing: from gene to brain to social networks to communities) (염유식 – 연세대)

(업데이트 예정)

정부경쟁력 : 시간과 공간의 관점에서 (Government Competitiveness: Time and Space Perspective) (임도빈 – 서울대)

(업데이트 예정)

지능정보사회 도래에 따른 공공부문의 역할과 과제 (The Role of Public Sector and Agenda for Intelligent Society) (김동욱 – 서울대)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