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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선정 중형연구단

2011년 선정된 71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현재 28개의 2014년 선정 중형 연구단으로 성장해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기록을 통한 동아시아 압축 근대 비교 연구

세계화 시대, 동아시아 도시의 위기와 전환

SSK동아시아 도시연구단은 ‘냉전적 발전주의 도시화’라는 틀에서 동아시아 도시를 설명하고, ‘도시연구의 새로운 인식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1950년대 이후 냉전 지정-지경학적 상황과 1950~1980년대 동아시아 각국에서 팽배했던 발전주의적 국가개발이 동아시아 도시화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2) 1990년대 이후 탈냉전 지정-지경학적 조건 속에서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발전주의 도시화의 유산과 더불어 동아시아 도시화의 과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다중격차 시대의 사회적 균열과 정책 패러다임 전환

다중격차라는 개념으로 한국 사회의 복합적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가능성장과 사회통합이 가능한 한국 사회의 재구성과 이를 위한 정책 패러다임을 모색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세대갈등 및 불평등과 공공서비스 및 정책의 역할

본 연구의 목적은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충격과 세대간 갈등을 적절한 소득분배에 의한 사회복지장치들을 통해 발전적으로 승화시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함

한국사회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현실진단 및 해외사례연구 기반 미래 과제 탐색 (안심사회 구현 위한 신뢰시스템구축의 조건을 중심으로)

▣ ‘안심사회(Relief Society)’의 구현 위한 조건 탐색 :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합리화 기반 사회적 신뢰시스템 구축
ㅇ 과학기술위험, 안보, 신종질병, 생활위험 등 각종 위험이 일상화된 ‘위험한’ 한국사회에서 근본적으로 위험을 줄이고 해결할 수 있는 ‘소통과 신뢰’라는 연구컨셉을 적용한 성찰적 연구가 요구됨
ㅇ 위험이 우리의 일상적 삶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는 심각성을 숙고할 때 위험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학술적, 사회적, 정책적 관심이 요구되고 있음. 이에 따라 ‘안전-안심 한국(Relief Korea)’의 조건 및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국제무역, 통상질서 그리고 표준화

본 연구팀은 SSK 1단계(소형)에서 각각 ‘표준화의 거버넌스 구조와 사회경제적 효과’를 연구하던 팀과 ‘국제경제질서의 재편: 무역협상•분쟁의 확산과 대응’을 연구하던 팀이 결합하여 구성되었다. 전자의 연구가 표준경쟁, 기술표준이라는 관점에서 무역협상•분쟁의 영역으로 나아가면서 후자의 연구영역과 수렴하게 되면서 하나의 팀으로 결합하게 되었다. 본 연구팀은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 사회학 뿐만 아니라 경제학/법학, 기술경영/사회학 배경을 가지고 국제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진은 각 분과학의 관점에서 기술표준, 특허, 통상, 무역분쟁, 협상 등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 현안인 한중FTA,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및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정책 시사점이 높은 분야에 대해 연구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불평등과 사회통합의 정치경제(The Political Economy of Inequality and Social Integration)

본 연구단은 SSK 소형 ‘불평등한 민주주의: 비교연구’팀의 연구성과와 해외네트워크를 결합하여 단독 중형연구단인 ‘불평등과 사회통합의 정치경제’를 구성하였다. 본 연구단은 국제협력연구의 활성화를 통해 이론과 경험적 분석의 일반화를 모색하고, 한국의 제도적 대안과 정책적 대응에 대한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업-가정-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모델에 관한 연구: IT기반의 참여와 협업을 중심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기업-가정-지역사회 역학관계를 개발하여 국제적 수준의 연구단으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