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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선정 중형연구단

2012년 선정된 43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현재 16개의 2015년 선정 중형 연구단으로 성장해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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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융합 Co-creation기반 지역혁신모델 적용 및 유형별 참조모델 개발 (The Implement of Regional Innovation Model and a Development of Reference Model with IT Convergence Co-creation) (홍순구 – 동아대)

지역혁신 정책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Co-creation)를 보장하는 신 개념의 거버넌스 체계를 제시하고, 이를 스마트 거버넌스라는 개념으로 정립함으로써 지역문제 해결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지역혁신을 도모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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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에서의 포괄적 개발파트너십 구축: 개발파트너십 유형화 및 이론화, 그리고 한국적 적용 (Building Inclusive Development Partnership in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Classification, Theorization, and Implication for South Korea) (손혁상 – 경희대)

경희대 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개발파트너십 연구단은 국제개발협력의 파트너십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단은 전통적인 국가의 영역이었던 공적개발원조(ODA) 뿐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NGO, 기업, 재단 등 민간 행위자와 이들이 형성하는 다양한 협력의 형태에 주목하여, 효과적인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특히 OECD DAC 국가 중 유일하게 수원국과 공여국으로서 경험을 가진 한국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포괄적 파트너십이라는 새로운 국제개발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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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조직원리론과 동아시아 지역질서: 이론 개발과 실천 전략 (Complex Organization Principles and Regional Orders in East Asia: The Development of Theory and Policy) (전재성 – 서울대)

본 프로젝트의 연구의 목표는 ‘복합조직원리’의 시각에서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지역질서를 과거와 현재를 대비하여 경험적으로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 개발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는데 있다.
사회 진보 연구단 목적

사회적 진보와 공화적 공존 : 개인, 종교, 공동체 (Social Progress and Republican Co-Prosperity : individual, religion and community) (김종철 – 연세대)

소형단계 “공동체 영역에서의 시민참여를 통한 공화적 공존 모색” 연구팀과 “한국의 종교와 사회진보: 종교사회학적 접근” 연구팀이 연합한 연구단으로 사회적 진보와 공화적 공존을 주제로 하고 있음. 연구책임자를 비롯하여 13명의 연구진이 참여하고 있음.
건국대최윤철3

사회통합에 기초한 이주법제 체계연구 (A Systematic Study of Migration Legislation: Social Integration) (최윤철 – 건국대)

이주사회에서의 개인과 공동체 간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법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새로운 이주사회에 적합한 합리적인 정책과 법제의 이론적 기초를 확보하고, 또 이주사회에서의 새로운 개인과 공동체의 형성을 가능케 하는 공존과 사회통합의 기본원칙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입법정책을 학제간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모색한다.

상생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산업미래전략 연구: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변화를 중심으로 (Technology Innovation and Industry Future Strategy for Sustainable and Balanced Economic Growth) (김원준 – 한국과학기술원)

(업데이트 예정)
내용1

시민행동 고취를 통한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 방안에 대한 연구 (Building Community Cohesion through Enhancing Citizenship Behaviors) (송민 – 연세대)

본 연구팀은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심리학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현되는 인간의 행동을 텍스트 마이닝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본 연구단의 “시민성 회복과 건강한 사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시민행동 고취를 통한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 방안 마련”의 목표를 가지고 시민행동의 복합적 요인들을 연구진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밝히고, 시민행동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건강한 시민 사회의 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거버넌스2

新글로벌에너지거버넌스와 한국의 국가에너지전략 (The New Global Energy Governance and Korean Energy Strategy) (김연규 – 한양대)

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는 2012년 SSK 소형사업단으로 출범하여, 2018년 현재 중형 3년차에 진입해 있다. 그동안 본 센터는 세계 에너지 지각변동의 추세를 예측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거버넌스의 주요 논점에 대한 대답을 모색하면서, 구조변화 분석과 국가전략의 양 측면에서 한국이 취해야 할 인식틀과 실천지를 제언하는 일에 기여해왔다.

정부의 질과 거버넌스의 다양성 (Quality of Government and Varieties of Governance) (박종민 – 고려대)

(업데이트 예정)
정신6

‘정신건강과 지역사회’ – 지역사회기반의 정신건강증진 환경구축을 위한 다학제간 융합연구 (‘Mental Health & Communal Society’ – The Interdisciplinarity for Mental Health Enhanced Environment of the Communal Society) (채철균 – 광운대)

본 연구단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토대로 한 건축적 측면에서의 환경지표 수립을 총괄목표로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한 정신보건체계 및 환경 요인 분석, 건축적 측면에서 예방, 진료, 재활 단계별 정신보건환경의 문제점 및 장애요인 분석, 정신질환자의 환경인지 및 행동특성에 관한 조사 및 분석, 정신 보건 환경의 현황 및 독자적 특성 분석, 지역사회기반의 정신보건 및 복지시설의 조사 및 분석, 한국 정신보건 네트워크의 문제점 파악 및 모델안 구축, 광역 및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의 환경적 가이드라인 요소의 도출,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치유환경적 측면에서의 가이드라인 요소 도출"과 같은 세부 목표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