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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선정 대형 연구 센터

2010년 선정된 92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현재 15개의 2016년 선정 대형 연구센터로 성장해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존4

공존 협력 모델의 진화와 확산 (Co-evolution and Diffusion of Coexistence and Collaboration Models) (이숙종 – 성균관대)

본 연구단의 중‧대형단계 연구의 핵심은 한국적 맥락 하에 공존‧협력의 역동적 모델을 개발하여 동아시아로 공유 및 확산시키는 것이다. 먼저 중형단계에서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역동성을 탐색하는 ‘협력과정’ 연구와 갈등‧공존‧협력의 상호작용에 배태되어 있는 한국사회의 법‧제도, 문화인자, 사회자본의 ‘협력기반’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공존‧협력 모델이 완성되면, 대형단계에서는 종단연구를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의 반향성을 추적할 것이다. 이어서 동아시아의 협력연구와의 비교과정을 거쳐 동아시아형 공존‧협력 모델을 개발 및 확산시키는 것이 본 연구단의 장기적 비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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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빙커뮤니티의 실천과 확산 (Practice and Diffusion of Global Wellbeing Community) (이승종 – 서울대)

국제사회를 선도하는 아젠다를 제공하고 커뮤니티웰빙 표준화를 모색함으로써 한국 주도의 커뮤니티웰빙 연구를 국제적 수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형 커뮤니티웰빙’의 보편적 타당성을 확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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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경변화와 먹거리 체계의 대전환 (Changing Global Environments & Reinvention in Food System) (이승호 – 건국대)

본 사업단은 기후변화와 시장 세계화의 영향을 분석하여 미래의 글로벌 환경 변화로 인한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기후변화 연구팀은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한국의 기상재해지역 변화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자연, 사회 환경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한다. 시장의 세계화 연구팀은 세계화하는 시장에서 한국 농·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 하여, 아시아의 전략적 무역 대상국들에서의 한국 농·식품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충을 위한 전략적,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한다.
다중극화1

네트워크 시대의 다중극화와 불평등: 공존과 사회통합을 위한 문제 해결의 사회과학 (Multi-layered Divides and Inequalities in a Networked Society: Problem-Solving Social Science for Coexistence and Integrity) (조화순 – 연세대)

“다중극화와 불평등” 연구단은 네트워크 사회와 뉴미디어의 정체성과 구조를 밝히고, 뉴미디어가 만들어 내는 현실과 가상공간에서의 다중극화와 쏠림현상을 분석하며, 뉴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사회정치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통합과 민주주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론적이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분배1

분배적 정의,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과 통합에 대한 연구 (Research on Distributive Justice, Diversity and Social Cohesion) (주병기 – 서울대)

본 연구단은 분배적 정의와 사회통합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통해 한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의 근원을 밝히고 그 해결방안과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아동1

생애주기와 다양한 가족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아동가족서비스 연구 (Research on Services for Children and Families Appropriate to Stages of Development and Family Diversity) (도현심 – 이화여대)

본 연구소는 대형단계에서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사회구현’ 이라는 연구의제의 실현을 위해 ‘생애주기와 다양한 가족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아동가족서비스 연구’라는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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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권력의 부상과 중견국 미래전략 (The Rise of Emerging Powers and the Future Strategies of Middle Powers) (김상배 – 서울대)

본 연구소는 네트워크로 보는 중견국의 국가이익론, 네트워크 연구와 국가이익 연구의 만남, 세계정치의 각 분야에 대한 장기집단연구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
고령화 연구단 목적

연령통합: 인구고령사회의 새로운 사회구성원리 구축 (Age integration: Building a new socical paradigm in aged society) (정순둘 – 이화여대)

본 연구단에서는 1차 년도 연구목표인 ‘연령통합사회의 기반 모색’, 2차 년도 연구목표인 ‘연령통합사회의 현상파악’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2015-2016년의 3차 년도에서는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연령통합사회에 실제 적용하기 위한 ‘연령통합사회의 평가 및 적용’이라는 목표 하에 사업을 운영하고자 한다.
복지1

저발전 복지국가의 현재와 미래: 변화하는 사회적 위험과 복지정치 (Present and Future of the Underdeveloped Welfare State: Changing Social Risks and Welfare Politics) (양재진 – 연세대)

본 연구단의 최종적인 비전은 저발전 복지국가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복지국가론 분야에서 새로운 이론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i) 저발전 복지국가의 복지정치 비교연구와 ii) 저발전복지국가의 사회적 위험구조 분석을 연구목표로 삼고 있다. 저발전복지국가의 사회적 위험구조와 복지정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ii) 적실성 있는 정책대안을 형성하는 것 또한 주요 목표이다. 한편, 연구비전을 달성하고 그 성과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국제적인 위상을 갖춘 한국복지국가연구센터(Institute for Welfare State Research)를 설립하고자 한다.
목표

정치사회 유형에 따른 미래사회 갈등과 통합 연구 (Conflicting Political Societies and Beyond: Toward an Integrated Future Society) (고상두 – 연세대)

본 연구는 한국사회 갈등 양상을 후기산업사회로의 이행이라는 사회변동의 틀 속에서 이해하고,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발전에 필요한 갈등관리 매커니즘을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후기산업사회로의 이행에 따른 갈등 주체의 다양화와 새로운 갈등 전개양식에 주목하고 다양한 관계의 양상과 갈등의 성격을 정치부문과 경제부문으로 나누어 고찰하고자 한다. 특히, 정보화와 네트워크 확산이라는 후기산업사회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갈등관리에 있어 최적의 조합을 찾는데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