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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선정 대형연구센터

2013년 선정된 23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현재 4개의 2019년 선정 대형 연구센터로 성장해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의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시민-정당 연계 모델과 사회통합 (A Model of Citizen-Party Linkages for the Representative Democracy and Social Integration) (윤종빈 – 명지대)

(업데이트 예정)
사물1

사물인터넷 기술의 사회적 책임과 삶의 질 (Socially Responsible loT and Quality of life) (김성철 – 고려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에 대한 사회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사물인터넷 기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과 정부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고자 함
관광1

스마트관광생태계를 통한 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 through Smart Tourism Ecosystems) (정남호 – 경희대)

정보통신기술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과 공정한 시장질서를 기반으로, 스마트 관광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룩하며, 그로 인한 성과를 공유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복지9

의사결정능력 장애인의 사회통합: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인적, 물적, 제도적 기반의 형성 (The Integration of Persons with Impairments for Decision Making Ability into the Communities: Establishment of Personnel, Institutional and Systematic Foundation for Supported Decision Making) (제철웅 – 한양대)

한국후견‧신탁연구센터(Korea Research Center for Guardianship and Trusts)는 의사결정능력 장애인의 사회에서의 자기결정권을 존중과 권익옹호를 위한 인적, 물적, 제도적 의사결정지원제도의 기반형성 연구, 장애인과 증가하는 고령자(치매환자 포함)들의 사회통합을 위해 자기결정권을 보장할 수 있는 사회제도의 정착 방향과 정책 대안 제시, 의사결정능력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법, 제도 개정에 있어서의 이론적 기초 제시를 연구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