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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선정 대형연구센터

2011년 선정된 71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14개의 2017년 선정 대형 연구센터로 진입하여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원4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The Commons for Sustainable Society) (최현 – 제주대)

'현대사회의 복합적 위기, 3·11의 충격과 위험사회의 도래, 신자유주의의 동력: 커먼즈의 강탈에 의한 축적'이라는 상황에서 2011년 한국연구재단은 한국사회과학연구사업(Social Science Korea)사업의 일환으로 ‘위험사회의 도래와 지속가능성’이라는 아젠다를 제시했으며, 본 연구센터는 이에 지원함으로써 2011년 9월부터 ‘자연의 공공적 관리와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시작하였다.
탈서구1

교차·횡단·융합의 탈서구중심주의 미래사상 연구 (A Study of Post-Eurocentric Future Political Thought of Cross-Cultural Transversal Fusion) (강정인 – 서강대)

본 연구 센터는 1. 대안적 사상 모델의 정립과 시공간적 구체화의 이중적 연구, 2. 연구자와 연구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확장, 3.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연구 목적으로 한다.
글로컬3

글로컬문화와 공감사회 (Glocal Culture and Empathetic Society) (장원호 – 서울시립대)

본 연구 센터는 '한류 중심의 글로컬 문화 양성을 통한 공감사회 형성'을 목표로 '글로컬 (Global+local) 문화를 통한 공감사회 형성 연구 수행, 공감사회를 위한 연구 및 교육의 허브 센터로 성장, 전임연구인력 확충 및 지속적 인재 양성 시스템 확립, 글로컬 문화와 공감사회 국제 연구 네트워크 구축(GCE Lab)'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수행한다.
다중1

다중격차시대의 융합적 사회통합 (Toward Convergent Social Integration in The Age of Multiple Divide) (유승호 – 강원대)

오늘날 사회격차는 경제적 자원을 둘러싼 갈등을 넘어 개인과 집단에 대한 인정 갈등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있음. 이 같이 불평등 양상이 복합화•중층화되어 가는 현시점에서 경제•사회•문화 다방면에 걸친 상호인정 체제에 기초한 융합적 통합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 주요 목표임.
교육1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실현과 정착 (Realization and Settlement of Warm Educational Community) (정계숙 – 부산대)

따뜻한 교육공동체 연구센터의 연구 목표는 "학생, 학부모,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실현과 정착" 입니다.

마음체계의 통합기제 연구 및 사회통합이론 재구성 (A Study on Integration Mechanism of Mind System and Reconstruction of Social Integration Theory) (이우영 – 북한대학원대)

(업데이트 예정)
권혁용

불평등 시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의 갈등과 조화 (Conflict and Coordination of Market Economy and Democracy in the Age of Inequality) (권혁용 – 고려대)

불평등과 민주주의연구센터(Center for the Study of Inequality and Democracy: CSID)의 비전은 선진민주주의 국가와 한국 등 동아시아 국가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불평등의 정치경제학 분야에서 새로운 이론과 경험적 발견을 제시하고 적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 연구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1) 불평등과 민주주의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 2) OECD 국가의 불평등의 정치경제학 분석, 3) 한국 불평등의 정치경제학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4) 적실성 있고 지속가능한 정책대안을 형성하고 확산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고령화1

성공적인 고령화 사회: 유전자, 뇌, 사회연결망을 거쳐 공동체까지 (Successful ageing: from gene to brain to social networks to communities) (염유식 – 연세대)

본 연구 센터는 건강과 노화 연구에서 사회과학의 위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사전예방을 강조한 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한다.
경쟁력2

정부경쟁력 : 시간과 공간의 관점에서 (Government Competitiveness: Time and Space Perspective) (임도빈 – 서울대)

본 연구단은 정부경쟁력 연구의 사회과학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 막스 베버(Marx Weber)는 학문이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의 실제적인 삶에 도움을 준다고 보았다. ‘첫째, 생활을 지배할 수 있는 기술적 지식을 제공하고, 둘째, 사고의 방법과 도구, 이를 위한 훈련의 의미를 가지며, 셋째, 목적에 따른 결과 예측을 명확하게 얻도록 도와준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에 정부경쟁력 연구는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이처럼 사회변화에 따른 문제 해결에 이바지 하고 있다.
지능2

지능정보사회 도래에 따른 공공부문의 역할과 과제 (The Role of Public Sector and Agenda for Intelligent Society) (김동욱 – 서울대)

본 지능정보사회 정책연구센터의 연구비전은 “지능정보사회 도래에 따른 공공부문의 새로운 길(role)을 제시하고 지식을 선도하는 세계수준의 연구센터로의 성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