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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선정 대형연구센터

2011년 선정된 71개의 소형 연구팀은 연차평가와 단계평가 그리고 연구팀끼리 연합을 거쳐 14개의 2017년 선정 대형 연구센터로 진입하여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초변화1

초변화사회와 고신뢰 미래정부 (Super-trustworthy Government in Hyper-transforming Society) (문명재 – 연세대)

본 연구단은 다가올 초변화사회에서 국가운영의 핵심 주체인 정부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초변화사회의 신뢰받는 미래 정부가 갖추어야 하는 기술적·국내적·국제적 역량을 연구하여 각국의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미래정부의 상(像)’을 제시하고자 한다.
초연결2

초연결 지능 사회에서의 소통, 관여 및 신뢰 (Communication, Engagement, and Trust in a Hyper-Connected Super-Intelligent Society) (박선주 – 연세대)

발전주의6

포스트 발전주의 시대, 동아시아에서 공유·평화·지속가능성의 도시는 어떻게 가능한가? (A Study on a New Urban Paradigm in the Era of Post-developmentalism: Towards the East Asian Cities of Commoning, Peace and Sustainability) (박배균 – 서울대)

다문화1

혼인이주자와 외국인 거주자에 관한 통합적 연구기반 구축과 다학제적 분석 (Constructing Research Infrastructure and Inter-disciplinary Research on Marriage Immigrants and Foreign Residents) (김두섭 – 한양대)

이 연구과제는 중형단계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주민 연구의 기반을 더욱 확장, 심화시켜 이주민 및 다문화 연구의 국제적 허브(hub)기관으로 성장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는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문헌 및 자료 수집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이주자 연구의 다양성을 확보하며, 학문후속세대의 양성을 공고히 하고, 이주자 연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