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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선정 소형연구팀

2017년 선정되어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13개의 소형 연구팀은 앞으로 연차평가, 단계평가, 다른 팀과의 연합을 통해 중형 연구단, 대형 연구센터로 성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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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각지대” 학습자의 기본 학습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Hidden Handicap) 교육·상담 모형 디자인 연구 (최수미 – 건국대)

본 연구는 H²학습자도 학문적 사회적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평평한 운동장'을 제공하기 위한, 학생수준, 부모교사수준, 학교(기관) 수준에서의 종합적인 교육상담 지원 모델을 고안하고자 한다. 학생 개인 수준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을 둘러싼, 부모, 교사, 더 나아가 기관이 종합적이면서 다차원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교육상담모델을 제시하여, H²학습자가 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일자리 변화 선도를 위한 한국형 통합몰입 모형 개발 (송해덕 – 중앙대)

본 연구팀은 '한국형 통합몰입 모형 및 진단도구' 개발, 진단도구로 일자리 유형별 패널구축 및 데이터 축적, 미래형 일자리 환경 창출과 몰입을 높이기 위한 선순환적 생태계 모델 조성, 이론과 실증결과에 기반한 정책적, 제도적, 교육적 몰입 제고 실천 방안 제시'를 연구 목적으로 한다.

4차 산업혁명의 국제경제 및 글로벌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 연구 (남수중 – 공주대)

(업데이트 예정)

노인 언어 및 인지 능력의 다면적 평가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한 삶의 질 제고에 관한 연구 (최원일 – 광주과학기술원)

본 연구팀은 '차세대 연구자 육성, 공공성 증진, 연구 적실성 확보, 연구동향 정보 수집, 학문적 자생력 강화'를 연구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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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뉴데모크라시’ (조원빈 – 성균관대)

본 연구팀은 뉴노멀시대에 적합한 '뉴데모크라시' 모델의 확립을 연구 목적으로 한다.

뉴노멀 시대의 우리나라 노동시장 (김대일 – 서울대)

본 연구는 노동시장 및 복지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 및 정책담당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대응하는 합리적 정책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미세먼지의 다차원적 시공간 경제 분석 (김의준 – 서울대)

본 연구팀은 미세먼지가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전국 단위의 미세먼지 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미세먼지가 일본과 중국 등 주변 국가의 경제 편익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를 평가하고자 한다.

인공지능 융합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 영향과 대응 (권오병 – 경희대)

본 연구는 인공지능 융합 기술이 개인, 기업, 산업 및 경제, 법, 제도에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영향력을 분석하고, 새로운 형태로 발현되는 사회 구조적 측면에서의 창발 현상에 대해 대응하며 바람직한 초지능 사회를 설계하는 방안을 연구하고자 한다.

전환기 청년 세대의 ‘꿈-자본’과 이질화(divergence) (김홍중 – 서울대)

이 연구의 목적은 전환기 한국 청년 세대의 역사·사회적 형성, 그들의 꿈의 능력,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꿈들의 생태계를 포괄적으로 탐구함으로써, 이 새로운 청년 집단의 꿈-자본과 이질화(divergence)를 사회학적으로 탐구하는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과 기업 및 소비자의 공진화 (최영록 – 울산과학기술원)

본 연구팀은 4차 산업혁명과 기업 및 소비자의 공진화를 목표로 창업 연구팀, 기업 연구팀, 소비자 연구팀, 네트워크 연구팀이 역할을 분담하여 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