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재난대응_포스터 (최종)

 

재난대응 심포지엄_일정

 

 

건국대 기후연구소 지속가능 사회 재난대응 심포지엄개최

 

  • 건국대 기후연구소 SSK(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연구센터인 ‘글로벌 환경변화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연구센터’(센터장 이승호 교수)는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실, (사)대한지리학회, 서울대 국토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2월 27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재난대응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재난 원인의 하나인 지진과 봄철 가뭄의 현황과 전망, 재난대응 방안에 대하여 소개하고, 제2부에서는 지진이나 봄철 가뭄이 발생하였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제1부 발제에서는 연세대 홍태경 교수(지구시스템과학과)가 ‘한반도 지진 특성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기상청 박종서 이상기후팀장이 ‘선제적 가뭄 대응을 위한 기상청 가뭄 서비스 계획’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서울대 박수진 교수(지리학과)가 ‘한국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재난대응 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발제자로 참여한다. 2부에서는 행정안전부 김용균 과장, 세종대 건설환경공학과 배덕효 교수, 공주대 지리학과 장동호 교수, 경희대 지리학과 최진무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 이승호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안전한 한국으로 가는 중요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심각해지고 있는 지진과 매년 되풀이되는 가뭄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