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년 6월 26일(화)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주최: 국회의원 유은혜

주관: 인문사회 분야 주요단체(한국인문학총연합회, 한국사회과학협의회, 전국 국공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 전국 사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 전국 국공립대 사회과학대학장협의회,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 발전협의회 등 7개 단체)

후원: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국회발표

유은혜 국회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인문사회과학 소양을 갖춘 인재가 필요한 사회의 요구에 학술정책이나 고등교육정책이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지를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매년 증가해서 올해 20조 가까운 국가 R&D 예산 중, 인문사회분야 예산은 2014년 수준인 2천 2백억 원으로 하락한 점이 이번 토론회 개최에 주된 이유였다.

토론회는 박찬욱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회장(서울대학교 부총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에 대한 성과와 한계(주제발표 1)와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발전방안 (주제발표 2)의 주제발표와 토론 순서로 진행했다. 김종길 SSK 네트워킹지원사업단 단장은 주제발표 1 중 사회과학연구지원(SSK)사업 7년에 대한 성과 정리와 예산 증액 필요성에 대한 당위성을 발표했다.

주제발표 1, 2에 이은 토론회에는 유승호 SSK 사회통합연구센터장이 참여하여 좌장인 이봉주 전국 국공립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협의회 회장(서울대)을 비롯한 4명의 토론자와 함께 대학, 언론, 정부의 입장에서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짚어 보는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