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 재구조화의 새로운 방향 : 혁신, 사회투자, 기본소득

[주요연사소개]

<주요 연사 소개 >
닉 피어스는 바스 대학교의 공공정책학부 교수이자 IPR의 디렉터이다. 피어스 교수는 영국 총리실의 정책자문을 맡고 있는 No.10 Policy Unit의 대표(Policy Director)였고, 영국의 주요 씽크탱크인 IPPR의 디렉터를 역임한 바 있다. 피어스 교수는 영국 공공정책 영역의 핵심적 인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저서로는 ‘Shadows of Empire: The Anglosphere in British Politics(Polity Press, 2018)’가 있다.
제인 밀러는 바스 대학교의 사회정책학 교수이며 영국사회정책학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밀러교수는 정책 디자인, 집행, 정책 효과 와 비교적 관점에서 가족 정책, 사회보장, 고용 정책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젠더와 변화하는 가족의 변화양상에 초점이 있다. 현재는 영국정부의 지원으로 유니버셜 크레딧 제도가 노동시장과 가계재정관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레이조 미티넨는 헬싱키 대학의 교육과학(Educational Sciences)학과의 명예교수이며 Center for Research on Activity, Development and Learning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티넨 교수는 핀란드 국립대의 과학기술대의 과학학술분과 학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Innovation, Human Capabilities and Democracy. Towards an Enabling Welfare State (Oxford University Press 2013)가 있다.
위르겐 드 위스펠레는 바스대학 정책연구소의 연구위원이다. 위스펠레박사는 핀란드 기본소득 실험을 준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온타리오, 스코틀랜드, 코르시카, 멕시코 정부에 기본소득과 관련한 자문으로 활동하였다. 최근 저서로는 ‘Basic Income: An Anthology of Contemporary Research (Wiley 2013)’가 있으며 ‘The forthcoming Routledge Handbook on Basic Income (Routledge 2020)’’가 출간 준비 중에 있다.
루크 마티넬리는 바스 대학의 IPR 연구원이자 고등교육협회(FHEA)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티넬리 박사는 사회적 안전망과 복지정책, 경제 발전, 정책 평가 및 미시적 시뮬레이션 분석 기법에 관심이 있으며 현재 노동시장 문제와 관련해 기본소득에 대한 사례를 평가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복지국가 개혁에 대한 국민태도 결정요인인 세금/혜택 관련 미시적 시뮬레이션과 다층적 모델링 기술을 적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줄리안 개리츠만은 유럽 대학원(EUI), 플로렌스, 스위스 취리히 대학의 정치학 수석 연구원며 하버드, 듀크, 록져스 대학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 저서로는 ‘The Political Economy of Higher Education Finance(Palgrave Macmillan, 2016)가 있다. 현재 Silja Häusermann and Bruno Palier와 함께 민주주의 국가들의 사회투자정책의 정치학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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