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SSK 네트워킹지원 사업단입니다.

2018-19년 제3차 네트워킹 통합 심포지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 : 20190215() 09:00~18:00
  • 장소 : LW 컨벤션(http://goo.gl/vQhlBf)
  • 참여 신청: SSK Community(www.sskn.kr) -> e-심포지엄 -> 신청하기
  • 참여 신청 확인: SSK Community(www.sskn.kr) -> e-심포지엄 -> 신청확인
  • 참여 신청서 제출 기간: 20181226() 13~ 2019114()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각각 참여 신청을 해주십시오.)

※ 센터중심 심포지엄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발표 요약문 제출: 20190127()까지 이메일(ssknetwork@gmail.com)5p 이내의 요약문 제출)

※ 요약문을 마감시간 이후에 보내실 경우, 자료집에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한글파일(hwp)이 아니면 편집상 어려움으로 자료집에 실리지 않을 수도 있으니, 반드시 한글파일 형식(*.hwp)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3차 SSK 네트워킹 통합심포지엄은 ‘센터중심 심포지엄’, ‘어젠더형 기획 심포지엄’, ‘정책수요워크숍’, ‘심화형 심포지엄’ ‘리서치 트렌드 워크숍’, ‘희망연계미팅’으로 구성됩니다.

센터중심심포지엄: 37개 대형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어젠더형 기획 심포지엄: 발표 주제의 집중도와 청중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단에서 발표할 연구센터/단/팀을 섭외하여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어젠더는 “3.1운동 100주년과 사회과학()”입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관심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소속 공동연구원, 전임연구원, 연구보조원 선생님들과 함께 오셔서 해당 어젠더에 대한 논의를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책수요워크숍: 정책연계성과가 우수한 연구센터/단들을 섭외하여 정책연계의 노하우와 경험, 애로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확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연구팀의 정책연계 방향성과 운영을 고민하는 책임자 선생님께 참관을 추천합니다.

※ 어젠더형기획 심포지엄과 정책수요워크숍 프로그램을 확정하면 다시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화형 심포지엄: 연구단/팀이 자유롭게 구성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90분 동안 세 명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이 기본 구성입니다. 세션은 연구팀 단독구성 혹은 다른 연구단/팀과 연합해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진행방식, 발표자, 토론자의 자격을 포함한 모든 것을 연구책임자 선생님께서 자유롭게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리서치트랜드워크숍: 주로 전임연구원이나 박사과정 연구보조원이 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새로운 네트워킹 창출, 유사 주제에 대한 연구동향 탐색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완성도 높은 발표는 물론 잠재성이 높은 발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발표를 신청하면 사업단에서 희망시간, 발표 주제 유사도, 새로운 네트워킹 창출의 기준으로 세션을 구성합니다. 별도의 사회자와 토론자 없이 같은 세션의 연구자들이 격의없이 진행하고, 상호토론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연구팀에서 두 명 이상 신청도 가능하나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 다른 세션에 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희망연계 미팅: 중형(대형)단계로 진입할 때 연합을 생각하고 있는 연구팀끼리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팅을 희망하는 연구팀은 연구책임자 선생님끼리 일정을 조율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희망연계미팅은 연합 목적이 아니라 공동연구를 위한 미팅으로도 활용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심포지엄의 모든 세션은 관심있는 분들 모두에게 열려 있어 누구나 참관이 가능합니다. 연구책임자, 공동연구원, 전임연구원, 연구보조원들께서는 부담없이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 SSK 네트워킹지원 사업단은 여러분의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심포지엄 준비 기간 중 설연휴(201923()~6())가 끼어 있는 만큼 원고 마감이 이전에 비해 촉박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유선(02-901-8721~3) 또는 메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추워지는 계절에 늘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