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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치유 그리고 정신건강’ 다섯 번째 이야기-<배제와 통합>

“정신건강과 지역사회”를 아젠다로 정신건강과 지역사회 연구센터에서는 철학, 사회복지학, 정신의학, 보건행정학, 건축학, 도시학 등 관련 학문 영역간의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하여 “환경, 치유 그리고 정신건강 심포지엄”을 매년 개최합니다.

이번 2019년 심포지엄은  “배제와 통합”을 주제로 현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경험지식의 공유, 진솔한 논의, 해법과 대안을 고민하는 자리로서,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 참석 신청하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