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학각색” 코너의 14번째 주제는 “북한 비핵화 vs 인권 보호 어느 것이 우선인가” 입니다. 교육학, 정치학, 개발학, 국제법학, 경제학 등 5개 사회과학분야 전문가들이 북한 비핵화와 북한의 인권 보호 중 어느 것이 우선인가에 대한 배경과 전망, 대책 등을 진단하고 조언했습니다. SSK-Networking 지원사업단은 “각학각색(各學各色)”이라는 제목하의 기획연재물을 <중앙이코노미스트>에 Special Report 형식으로 2018년 4월부터 게재해 왔습니다. 이 기획연재는 복잡다단한 시대 이슈와 화두를 다양한 시각에서 진단하고 조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본 기획연재는 SSK-Networking 지원사업단, 한국사회과학협의회, 안민정책포럼이 공동진행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합니다. (각각의 기고문은 제목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학각색-14

[본지 한국사회과햑협의회 안민정책포럼 공동기획 | ‘각학각색(各學各色)’] ‘북한 비핵화 vs 인권 보호 어느 것이 우선인가’
[교육학]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 – ‘순진한 실재론자’에서 벗어나야
[정치학] 박명호 동국대 정치학과 교수 – 구체적 성과 내고 남남갈등 관리해야
[개발학] 박태인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연구교수 – 한반도에 지속가능발전 개념 투영해야
[국제법학]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 북핵인권의 딜레마, 꾸준한 관심이 해법
[경제학] 조성봉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 시급성 관점에서 비핵화가 더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