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학각색” 코너의 15번째 주제는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입니다. 정치학, 인류학, 정책학, 사회학, 심리학, 교육학 등 6개 사회과학분야 전문가들이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배경과 전망, 대책 등을 진단하고 조언했습니다. SSK-Networking 지원사업단은 “각학각색(各學各色)”이라는 제목하의 기획연재물을 <중앙이코노미스트>에 Special Report 형식으로 2018년 4월부터 게재해 왔습니다. 이 기획연재는 복잡다단한 시대 이슈와 화두를 다양한 시각에서 진단하고 조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본 기획연재는 SSK-Networking 지원사업단, 한국사회과학협의회, 안민정책포럼이 공동진행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합니다. (각각의 기고문은 제목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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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한국사회과학협의회·안민정책포럼 공동기획 | ‘각학각색(各學各色)’]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교육학(황윤한 광주교대 교육대학원장)] 자녀 교육에 걱정 없는 사회라야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심리학(진경선 성신여대 심리학과)] ‘왜 나만…’이란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사회학(정성호 강원대 사회학과)] 저출산은 ‘문제’가 아닌 ‘문제의 결과’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정책학(이삼식 한양대 정책학과)] 양성평등적·가족친화적 문화 조성부터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인류학(백영경 제주대 사회학과)] 미래 인구에서 현재 사람으로 관심 돌려야
 [‘각학각색(各學各色)’ | 한국의 미래 흔드는 저출산 해법은 – 정치학(박명호 동국대 정치학과)] 세대 공감·배려의 정치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