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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산업미래전략 연구: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변화를 중심으로 (Technology Innovation and Industry Future Strategy for Sustainable and Balanced Economic Growth) (김원준 – 한국과학기술원)

아젠다

한국경제의 글로벌화와 상생발전

연구과제

상생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산업미래전략 연구: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변화를 중심으로 (Technology Innovation and Industry Future Strategy for Sustainable and Balanced Economic Growth)

키워드
연구목적

산업미래전략 연구센터(Center for Industrial Future Strategy)’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에 의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연구하여, (1)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인해 변화할 미래산업사회를 예측하고, (2) 상생과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산업미래전략을 제시하며, 나아가 (3) 한국형 혁신 생태계(Korean Innovation Ecosystem) 모델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상생과 지속 가능한 한국경제를 위한 다양한 사회·경제정책적 방안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한국형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회과학적 기반과 정책적·제도적 해결방안을 제공하여 상생과 지속 가능한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나아가 산업미래전략의 국제적 대형연구센터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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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단의 비전과 목표 >

연구내용

산업미래전략 연구센터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확대되고 있는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이 산업 내(內) 및 산업 간(間) 변화, 즉, ‘한국과 글로벌 산업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어떠한 산업미래전략과 정책적 대안이 있는지를 연구한다. 나아가 ‘한국형 혁신생태계(KIE)’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정책적, 제도적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세 가지 연구 관점(research framework), 즉, (1) 조직 및 조직 내 프로세스 관점(intra-organization perspective), (2) 산업구조적 관점(inter-organization perspective), (3) 제도적 관점(institution perspective)에서 다음과 같은 중점 연구주제와 그 세부 연구주제를 연구한다.

 

1)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인한 ‘산업 및 조직 내 프로세스’의 변화 연구

◯ 지식융합 패러다임으로 인한 연구개발 프로세스의 변화 연구

◯ 기술포화로 인한 기업 생산·혁신활동의 변화 연구

◯ 산업혁명과 창업 패러다임의 변화 연구

◯ 초연결 사회의 도래와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산 연구

 

2)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에 대응한 ‘산업구조적 변화’ 연구

◯ 생산·혁신 네트워크 구조의 변화와 대응방안 연구

◯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변화와 대응방안 연구

◯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인한 글로벌 가치사슬의 변화와 대응방안 연구

◯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과 에너지/환경 산업구조적 변화와 대응방안 연구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일 한국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

 

3) 새로운 기술혁신 패러다임과 ‘사회 및 제도적 대응방안’

◯ 4차 산업혁명 경쟁력과 정부 규제 및 대응방안 연구

◯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그리고 개인정보보호 제도 및 대응방안 연구

◯ 공유경제의 확산과 사회적 이해관계의 변화 및 대응방안 연구

◯ 인공지능기술의 혁신과 윤리 및 제도적 대응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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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단계별 연구주제 연계구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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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별 연구주제 및 연구단 확장 내용 >

연구팀 성과 (대표 업적 및 주요 활동)

학술성과

본 연구센터는 SSK 중형 단계에서 SSCI/SCI(E) 학술지에 21편, 국내 등재지/등재후보지에 16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특히, SSCI/SCI(E)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의 비중이 56.8% (총 37개 중 21개)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총 17편의 SSCI 논문들은 평균 impact factor (2016년 기준)가 2.403으로 전체 SSCI 논문 평균 impact factor인 1.475를 크게 선회하기 때문에 질적으로도 뛰어난 연구를 진행하였다고 볼 수 있다. 총 4편의 SCI(E) 논문들 역시 impact factor (2016년 기준)가 3.51로 전체 SCI(E) 논문 평균 impact factor인 2.431에 크게 선회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다학제적 관점에서 진행된 연구들 역시 질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정량적, 질적 우수성을 나타낼 수 있는 JCR 2016 기준 연구 분야 상위 25%에 들어가는 SSCI/SCI(E) 논문은 총 16개로, 이는 본 연구진이 낸 SSCI/SCI(E) 논문 전체 기준으로 76% (총 21개 중 16개)로 논문 총 개수 대비 질적으로 매우 우수한 논문들을 게재했음을 나타낸다.

 

네트워크 활동성과

본 연구단은 지난 3년간 연구 과제의 아젠다를 중심으로 학계 및 산업, 정책 주체들과 다양하게 교류하면서 활발한 네트워크 활동을 진행하였다. 국내·외 총 107건의 네트워크 활동을 수행하여 관련 분야 연구자 및 산업계 교류의 계기를 만들었다. 이 가운데 49건은 국제 활동으로써, 아시아 지역 정부 연합 주관 회의인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AIEA-NBER Conference, 아랍에미리트(U.A.E.) 국가 행사인 Innovation Month 등 관련 분야 세계 수준 연구자들이 모이는 주요 컨퍼런스를 주최하거나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학계 및 산업계의 선두주자들과 실질적인 학술 연구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정책성과

본 연구단은 지난 3년간의 연구결과물을 정부의 산업기술정책에 연계 및 반영하기 위하여 (1) 40건의 정부 정책에 자문을 제공하고, (2) 34건의 신문기사, 강연, 서적편찬을 통해 연구 성과를 확산하였으며, (3) 2건의 금융 및 과학기술 관련 헌법개정안을 제시 및 추진하였고 (4) 21건의 관련 정부 정책 및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연구진 현황

■ 책임연구원: 김원준 (한국과학기술원)

 

 

■ 공동연구원

 

정하웅 (한국과학기술원)

엄지용 (한국과학기술원)

이용길 (인하대학교)

곽기호 (부경대학교)

김민기 (한국과학기술원)

 

Scott Stern (MIT)

Insong Kim (MIT)

Aaron Chatterji (Duke University)

Hyejin Youn (Northwestern University)

Alex Coad (Pontificia Universidad del Peru)

Yongsuk Lee (Stanfor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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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연구센터 연구 조직도 >

연구네트워킹 전략

본 연구단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학제 간, 융합적, 개방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이에 대한 네트워크 거버넌스를 아래와 같이 나타내었다. 특히, 각 중점 연구주제별 ‘연구그룹 책임자’를 두어, 연구그룹 책임자가 1) 연구주제 발의, 2) 연구그룹 형성, 3) 연구예산 확보 등 자율적으로 연구그룹을 운영하고 성과를 창출한다. 또한, 각 중점연구 주제별로 각각 다르게 요구되는 학제간, 융합적 연구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아젠다 관련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연구 성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아젠다 관련 ‘국제적 개방·협력 네트워크(AIEA-NBER Conference)’와 ‘정책연구기관 협업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구 및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국내·외 개방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협력한다. 또한, 아젠다 관련 성과 활용 및 정책수립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기 위해서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금융위원회, 신성장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회와 위원회 활동, 정기 포럼 운영, 정책연구 지원 등을 통해서 대형연구센터 성과가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활용 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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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연구센터 학제 간, 융합적, 개방적 네트워크 구조 >

연구단 주요 링크

http://ispl.ka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