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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빙커뮤니티의 실천과 확산 (Practice and Diffusion of Global Wellbeing Community) (이승종 – 서울대)

아젠다

한국형 커뮤니티웰빙을 활용한 국제진단 및 처방과 한국형 커뮤니티웰빙의 세계화

연구과제

글로벌 웰빙커뮤니티의 실천과 확산 (Practice and Diffusion of Global Wellbeing Community)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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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국제사회를 선도하는 아젠다를 제공하고 커뮤니티웰빙 표준화를 모색함으로써 한국 주도의 커뮤니티웰빙 연구를 국제적 수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형 커뮤니티웰빙’의 보편적 타당성을 확보 한다.

연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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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단계에서는 창발적 연구로서 커뮤니티웰빙에 관한 한국형 측정지표를 개발하였고, 서울시 자치구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중형단계에서는 커뮤니티웰빙 지표 간 관계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일반성을 높여 국제선도형 연구를 수행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① 일반화된 커뮤니티웰빙 이론모형 도출 및 표준지표체계 개발이 이루어졌고, ② 국제 실시간 커뮤니티웰빙 모바일 조사 시스템(Atlas)이 구축되었으며, ③ 커뮤니티웰빙 국내전국조사, 네덜란드 국외조사, 멕시코 국외조사 결과가 DB화 되었다.

해당 연구결과들은 한국형 커뮤니티웰빙 개념과 지표가 국제적 위상을 지닌 ‘연구결과물’로 발돋움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대형단계는 국제위상이 강화된 ‘커뮤니티웰빙’을 국제진단의 지표로써 더욱 확산하고 확대하여 개인수준을 측정하는 국제지표들(행복지수, BLI, Human Index)을 보완하여 지역사회 웰빙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한다.

 

 

향후 연구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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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단계는 ‘커뮤니티웰빙’ 지표를 활용해 적합한 처방과 미래비전의 토대를 제공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이를 위해 국가 간 맥락과 지역 간 맥락의 차이를 규명하고, 센터의 지속적 운영과 모듈화를 추구한다.
특히, 각 년차는 주제(Theme)가 있어 1년차는 진단(Diagnosis), 2년차는 처방(Prescription), 3년차는 실천(Practice), 4년차는 확산(Diffusion)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팀 성과 (대표 업적 및 주요 활동)
  • 일반화된 커뮤니티웰빙 이론모형 도출 및 표준지표체계 개발

[커뮤니티웰빙 국가유형별 설문지]

설문지01

[중국/대만 설문]

설문지04

[스페인/멕시코 설문]

 

설문지03

[네덜란드 설문]

설문지02

[호주/캐나다 설문]

  • 국제 실시간 커뮤니티웰빙 모바일 조사 시스템 구축(Atlas)
  • 커뮤니티웰빙 국내전국조사, 네덜란드 국외조사, 멕시코 국외조사 결과 DB 구축
  • 소형으로부터 진행된 연구결과는 중형단계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국제결과로 발돋움하였으며,
    본 연구단의 연구 성과물은 국제적 수준에서 활용되고 있음

 

[연구성과의 국제적 확산: eBook 1,012회 download]

이북01 이북02

 

  • 네트워크 활동 성과 (중형)

네트워크활동성과(중형)

  • 성과의 활용(중형)

성과의 활용(중형)

  • 네트워크 활동 성과 (대형)

웰빙1

  • 성과의 활용 (대형)

웰빙2

연구진 현황

커뮤니티웰빙연구센터의 연구진은 국내외의 질적연구 전문가(기영화, Rhonda Phillips, John Tomaney, Meg Holden, Javier Martinez)와 양적연구 전문가(이승종, 최영출, 오영균, 김윤지, Robert Cummins, Geoffrey Woolcock, Mark Seasons)가 고루 포진하여, 연구목적에 따라 다양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연구책임자는 질적연구 및 양적연구 모두를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연구진이 세부 주제별로 효율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전 조율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연구진들의 개별 연구 실적과 협업 주제에 대한 연구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한다.

 

[연구진 협업(Co-work) 구성도]웰빙3

연구네트워킹 전략

본 연구단은 호주, 캐나다, 멕시코, 네덜란드, 이탈리아, 미국, 독일, 영국, 한국 등 12개 국가의 다양한 학문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 활발한 학제 간 국제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우선 한국에서는 연구책임자(행정학, 이하 직함 생략)를 비롯, 공동연구자A(평생교육학), 공동연구자B(지방행정), 공동연구자C(지방정부평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충북대학교 사회적 기업 연구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숭실대학교 커뮤니티웰빙연구소 역시 핵심적인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외에서는 유럽 행복연구의 권위자인 루트 벤호벤(Ruut Veenhoven)이 참여하고 있으며, 루트벤호벤이 파트너로 연구를 진행하는 HRO(Happiness Research Organization)가 글로벌 커뮤니티웰빙 Atlas 조사를 공동으로 수행중이다.

이처럼 본 연구는 한국을 비롯한 12개 국가에서 행정학․도시환경학․정치학․사회통계학․심리학․사회보건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가진 연구자들 간 협업을 통해 사고의 전환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며, 국내외 연구진 간 매칭을 통해 전공 분야와 접근 방법의 융합을 시도한다. 둘째, 다양한 국가 및 전공 출신의 연구자들이 참여함에 따라 심층적인 융합 연구를 지향하고, 또한 이를 통해 커뮤니티웰빙에 대해 보편적이고 총체적인 이론 및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다. 셋째, 양적 연구 방법 뿐만 아니라 질적 연구 방법을 활용하는 연구단을 구성함에 따라 방법론적 다각화를 형성할 수 있다. 넷째, 학자뿐만 아니라 공공 영역과 민간 영역의 실무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다수 포함시킴으로써 정책 활용도가 높은 연구 결과를 산출한다.

 

[커뮤니티웰빙 센터 연구네트워크]

연구네트워크이미지

연구단 주요 링크

Atlas App 홈페이지: https://www.community-well-being-atlas.com/